일정 다 잡아놓긴 했는데 그 기간에 중국 공장이 문을 안 열어서 제품을 못 만들어요 하던 새끼들.

아마 이게 가장 먼저 터진 문제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 때부터 싸해서 어케 탈출 안 되나 각만 재다가 환불 공지 떴을 때 바로 갈긴 게 내 티알 인생 가장 잘한 짓임.

물론 제일 못한 짓은 그 놈의 펀딩 참여한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