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니까 어색할 수도 있고 모르는것도 많아서 질문하는거조차 어려운건 알아서 붙잡고 설명하고 알피하도록 유도도 하는데 막상해보니까 자기가 생각한거랑 달랐던건지 아니면 재미를 못 느끼는건지...아님 모인 사람들이 별로 인지 선언이 늦거나 없고 뭔가 같이 논다는 느낌이 안든다 그러다가 걍 탈주 해버리고 그렇게 본 뉴비가 여럿에 연속으로 보니까 나도 모르게 선입견이 생겨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