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 레벨의) 로그에게는 딸 수 있는 것임.
그게 10이 떠야 따는가 20이 떠야 따는가 정도의 차이고
그나마 5판가면 로그 기준 15 이상 떠야 따지는 자물쇠도 드묾
왜냐하면 잠긴 걸 따는건 로그의 고유 기능이고, 로그가 그냥 못 여는 자물쇠가 나오는건 파이터가 20떠도 못 때리는 적이 나오는 것처럼 재미에 그다지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 못 하니까
물론 마법으로 잠겨있다던가, 자기파괴장치가 있다던가 한 경우도 있음
이런건 파이터에게 인코포리얼 몬스터가 그렇듯 다른 방안을 강구해야하는거고
그리고 모든 금고를 열 수 있으니 무의미하지 않냐는 얘기는 다르게 생각해봐야됨
경비체계를 다 뚫고 느긋하게 자물쇠만 들여다볼 수 있는데 그 상황에서 단지 자물쇠따기 주사위가 나쁘다는 이유로 전체 작업이 실패하면 어떤 재미가 있는지
만약 경비체계가 불완전하게 돌파됐다면 재시도하는 동안 경비병을 등장시키거나 알람을 울려서 새 위기를 만들면 되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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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물쇠를 부숴도 된다는게 trpg의 장점중 하나 아니냐
열 사람이 없으면 ㅇㅇ - dc App
셰이프워터앞에선 다 정상화
자물쇠의 원리를 생각하면 세이프 워터로 그냥 문을 연다는 건 내 테이블에서는 받아주지 않을듯 도둑도구 대용으로 쓸 수는 있어도
@ㅇㅇ(220.124) ㄹㅇ로 LPL 같은 거 보면서 자물쇠 구조 배워보면 무식하게 쑤셔넣어서 빈 공간 채워라 이래서는 안 될 거 같음. 모양 바꿔가면서 즉시즉시 디코딩하는 용도로는 괜찮겠지만
캔트립으로 모든 문을 따겠다는건 빌런이지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