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나무위키 토론란에서도 "이 사람을 여기에 올려도 되냐 마느냐" 가지고 증거 가지고 와서 갑론을박 오가고, 

'이 목록이 살생부로 유통되고 있다. 부작용을 막기 위해 최대한 검증된 것만 올리거나 항목을 세부화하자'는 발제에도 "우리는 책임이 없다."는 애들이 나서서 실드치는 애들이 상당히 있음.


실제로 목록에 올라가 있다가 오해로 판명되서 내려간 사람들도 이미 다른 사이트로 복붙 퍼간 것 때문에 지속적인 피해를 입기도 함.


그런 상황에서 그 '살생부'에 오를 수 있다, 올릴수도 있다는 것이 그렇게 간단하게 볼 일인가?

그리고 현 상황에서 이러한 '검증'을 요구하는 것 자체가 협박으로 비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어떻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