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명 13시대에서는 이보케이션 -> 창성학, 앱저레이션 -> 수호학이었던가
로타쟝은 기관장치에서는 강신술, 방호술로 했던듯? 2판 아크메이지 엔진에서는 걍 초여명 따라갈거고


컨저레이션은 뭐 창조 및 소환인데
조형... 이라 하면 형상을 조정하는 느낌이 아닌가? 싶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