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명 13시대에서는 이보케이션 -> 창성학, 앱저레이션 -> 수호학이었던가 로타쟝은 기관장치에서는 강신술, 방호술로 했던듯? 2판 아크메이지 엔진에서는 걍 초여명 따라갈거고 컨저레이션은 뭐 창조 및 소환인데 조형... 이라 하면 형상을 조정하는 느낌이 아닌가? 싶긴 함~
난 형상을 만든다는 관점에서 조형학파는 괜찮은 번역이라고 봄
조형은 완전 오역이라고 생각함. 컨져레이션이라는 원어랑 멀어진 건 그렇다 치고, 컨져레이션은 무에서 유를 생성하거나 다른 세상에서 기운을 불러오거나 다른 세상에서 뭔가를 불러오는 등의 능력을 총괄하는데, 조형은 저런 핵심 기능을 하나도 포함하지 못함. 조형은 말 그대로 형상을 만드는거니까... 당장 조형술이라고 하면 가장 대표적인 주문이 뭘까? 나는 바로 fabricate가 떠오를 거 같은데 이건 트랜스뮤테이션임 ㅋㅋ
@ㅇㅇ(220.124) 형성학 어떰
@ㅇㅇ(220.124) 조형은 뭔가 조각느낌이야
디비네이션 트랜스뮤테이션 같은건 쉬운데 말임
소환의 상위? 적인 의미로 초환(招喚)이란 단어도 있긴 한데
알깐학파
Hatchlolo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