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디랑 던월의 중간정도를 지향하는거 같은데 어떤느낌임?
개인적으로는 댄디만큼 학습 진입장벽이 높지는 않으면서 어느정도 논리적으로 파고드는 맛이 있는 룰이면 좋겠는데
대거하트 단편 OR로 한 번 해보긴 했음. 원래 댄디 5판이랑 5.5위주로 했는데 확실히 댄디보단 플레이하기 라이트했고 재미도 있어서 추천함. 던월은 해본 적 없어서 내가 비교할 순 없고, 댄디랑 룰 학습 난이도를 비교하기엔 조금 애매함.
내가 기존 댄디 룰에 익숙했기에 비슷하면서도 다른 점에서 혼동이 왔던 것도 있어서 그런 거 같음. 아마 댄디보다 대거하트로 먼저 시작을 했다면 더 쉽게 배웠을 거란 느낌은 들더라.
대거하트 단편 OR로 한 번 해보긴 했음. 원래 댄디 5판이랑 5.5위주로 했는데 확실히 댄디보단 플레이하기 라이트했고 재미도 있어서 추천함. 던월은 해본 적 없어서 내가 비교할 순 없고, 댄디랑 룰 학습 난이도를 비교하기엔 조금 애매함.
내가 기존 댄디 룰에 익숙했기에 비슷하면서도 다른 점에서 혼동이 왔던 것도 있어서 그런 거 같음. 아마 댄디보다 대거하트로 먼저 시작을 했다면 더 쉽게 배웠을 거란 느낌은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