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 민첩 전부 전투 수정치들에 영향주고
모험에서도 영향이 큼
근디 지능은 평균만 맞춰놓아도
마법위력이나 저항, 마법 명중에 관여 안함
모험에서 쓸일도 상대적으로 떨어짐
한마디로 주 능력치로 가기엔 애매해서 평균만 해도 된다는거
물론 주능력치에 따라 얻는 경험치 룰로 강제로 올리긴 해야대
힘 민첩 전부 전투 수정치들에 영향주고
모험에서도 영향이 큼
근디 지능은 평균만 맞춰놓아도
마법위력이나 저항, 마법 명중에 관여 안함
모험에서 쓸일도 상대적으로 떨어짐
한마디로 주 능력치로 가기엔 애매해서 평균만 해도 된다는거
물론 주능력치에 따라 얻는 경험치 룰로 강제로 올리긴 해야대
네가 그런 선언을 할 수 있는 지능인가가 그시절 플레이의 화두였는데 말이지. OSR은 R이라서 다름?
근데 결국 대부분의 pl은 지능 10-12 사이일텐데 내가 떠올린걸 pc는 못 떠올릴까요? 하면 답변이 궁색해짐(*지능 10은 된다 치고) - dc App
@volo 시트 밖에 있는 우리들은 가지고 있는 정보량이 다르니까. 결정적으로 올드스쿨에서 대부분의 꼼수는 게임 외적 공략이기 마련.
@윗타(59.6) 지능적인 행동이 아니라 지식 얘기였다면 그게 사실 되게 모호한거라... 그래서 (그게 더 좋냐랑 별개로) 결국 스킬 시스템의 세분화로 나아간거라고 생각함 - dc App
@윗타(59.6) 그건 지능 14면 알 거 같고 지능 12면 모를거 같아요 하는것보다, 해당 구조물의 결점은 공학 dc 18이에요 하는게 직관적이니 - dc App
@volo 뭐 확실히 그래서 3판 이후 D&D의 방향성을 응원 중이고(3판 이후 싫어하는 사람 아재들 중 은근 많음), 그런 모호함을 즐기는게 올드스쿨이긴 하니까.
@윗타(59.6) ㅇㅇ 근데 내가 하려던 얘기는 그게 결점이라는 얘기가 아니라 지능이 왜 덜 중요해 보이고, 테이블에 따라 실제로 덜 중요한가 하는 얘기였음 - dc App
@volo 테이블에 따라서...로 나가면 할 말이 없긴 한데, 저 모호한 판정을 최대한 플레이어에게 유리하게 끌어갈 수 있는 게 높은 지능(때로는 높은 지혜까지 포함)이고 내 경험으론 이 부분을 무시하고 플레이어 지식과 짬으로만 밀고 나가는 플레이어들을 당시 RPG판에선 오히려 꺼려했어.
@윗타(59.6) ㅇㅇ 나도 지능, 지혜에 따라서 플레이어의 선언을 일정 부분 통제하는 마스터랑 플레이한 경험이 있음. 그 정도로 나가지 않더라도 지능에 따라서 알잘딱하라는게 보편적인 분위기인 것도 맞고. 근데 요는 힘, 민첩, 건강보다는 (경우에 따라서는 매력과 지혜보다도) 덜 중요한 경우가 많다는거지 지능도 높으면 좋은 건 맞음
@volo 뭐 육체적 능력의 우위성은 지금도 변하지 않으니까. 판본이 진행되면서 힘보다는 민첩, 건강이 중요해졌을 뿐. 그런 의미라면 동감임
그냥 판정안하면 아무튼그런거야 넌 절대로 알수없어 하는 요소들이 지능판정이라 중요하다고 하더놈이 알려주더라
너의 세계에는 던전만 존재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