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가 자고 있는 오크 전쟁두령(CR 10)의 텐트에 은밀히 들어서는 것에 성공했음. 오크 두령의 PP는 PC의 은신치를 넘지 못했고, PC는 롱소드로 오크 전쟁두령의 목을 치겠다고 선언함. 하지만 크리티컬이 터져도 PC의 피해로는 전쟁두령의 HP를 최대 1/3밖에 까지 못함. 다른 방해요소가 없는 걸 PC는 미리 철저히 확인했음. 오크 전쟁두령은 pc의 칼에 목이 떨어져 죽을까?
전쟁두령은 어마어마한 반응속도로 목이 1/3이 베었을때쯤 깨어서 참수를 면했다네요
1/3 베였으면 치명상이잖아 ㅋㅋㅋㅋㅋ
처형 있는 쩜오 하면 됨
꾸드그라는 쩜오에 두고왔대...
그리고 그런 상황이면 굳이 피해 굴림을 안하고 그냥 자동으로 죽여도 되지 않을까?
애초에 HP는 일종의 활동지속능력인데 쿨쿨 자고 있는 동안에는 안쓴다고 볼수도 있을거임
무협소설 보면 자고 있는 사이에도 살기 같은 거 느끼잖아 공격을 맞거나 치명상을 입기 전에 깨어나서 물러났다고 묘사 할 수도 있지 않을까 - dc App
"여기서 두령이 죽으면 나중에 적이 pc가 한 것과 똑같은 일을 할 수 있을 텐데 정말로 두령의 목을 단칼에 벤다고 선언하시나요?"
그래도 진지 빨자면 상시 감지랑 은신 체크 대결 하나로 대충 넘기지 않고 최소 3번 이상의 어려운 스킬 체크에 성공한 상태에서 도달했다면 그냥 죽이게 할 듯
검이 목에 닿아서 파고드는 순간 오크 두목이 깨어나서 몸을 비틀어서 치명상을 피했다고 하면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