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계 데미지도 HP로 가게 하면서
동시에 블러디드 개념을 넣은게 좋았음
HP가 절반 이상일 때는 육체에 실질적인 타격이 없지만
절반 이하부턴 정말 상처가 생기고 그러는 것
그래서 쓰는 쪽도 맞는 쪽도 그걸 트리거로 한 기술이 생겼고...
처음엔 딱 절반으로 그어버린 점이 왠지 모르게 지저분한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HP가 무엇인가를 체감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생각
정신계 데미지도 HP로 가게 하면서
동시에 블러디드 개념을 넣은게 좋았음
HP가 절반 이상일 때는 육체에 실질적인 타격이 없지만
절반 이하부턴 정말 상처가 생기고 그러는 것
그래서 쓰는 쪽도 맞는 쪽도 그걸 트리거로 한 기술이 생겼고...
처음엔 딱 절반으로 그어버린 점이 왠지 모르게 지저분한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HP가 무엇인가를 체감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생각
다시 반피에 피투성이 도입한 5.5 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