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정말 단검이 목에 박히거나 오우거가 전력으로 휘두른 2미터짜리 빠따가 대가리에 맞아서 쓰러지면 hp 0되는거고 그전까지 어떻게든 가까스로 방어구로 막거나 피하는걸 표현한게 hp 깎이는거.

실제론 급소에 칼침 맞으면 죽거나 빈사 되는게 맞는듯?

디앤디 캐릭은 강하지만 현실적인 초인인지라 맨몸에 칼침 맞으면 꽤나 위험하다고 봐야할듯.

용암 건너는건 그냥 스토리 진행상 어쩔수없이 허용해주는거라고 보면 될라나?

용암은 어찌 봐야될지 모르겠넹

그냥 안뜨거운 바닥 잘보고 거기로만 다녀서 hp만 깎이는 설정으로 하면 가능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