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거지같아서 헷갈린단 말이야 에일리스트레이 맞던가?아일리아스트레이? 걍 영희나 삼신할망 같은거면 얼마나 기억하기 편하고 좋아 어쨌거나 걔 사제들은 풀밭 알몸댄스집회가 공식행사란 말이야 근데 알다시피 이 풀떼기라는게 맨살로 막 비비고 하면 미세하게 다치고 풀독올라서 가렵고 그렇단 말이야? 그러니까 사제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말랑하고 부드러운 피부(특히 발)이 아니라 굳은살 덩어리인 갑옷같은...
클레릭은 치유주문으로 치유해서 말랑하게 관리가능하다네요(놀랍게도 공식에 있는 내용. 종교는 다르지만)
민간요법으로 만드는 나무껍질 피부 ㄷㄷ (AC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