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 권역 클레릭 : 제법 강력하고 독특한 특성들이 존재한다, 주문 풀은 매우 별로다.
저레벨에 피해 저항을 주고 피해 저항 무시 공격 능력을 주며 toll the dead 주문과 궁합이 아주 좋다
탈진 상태이상을 부여하는 단거리 오라와 탈진 상태의 적이 사망시 반응 행동으로 사용 가능한 특성은 클레릭의 적은 반응 행동 소모 기회를 살려주며 꽤 가치가 높은 효과를 가지고 있다. 또한 이것은 클레릭이 갑옷과 방패를 들고 적과 가깝게 서도록 유도한다.

타이탄 서클 드루이드 : 적어도 gargantuan 생명체로 플레이어가 변하게 해준다는 점은 매우 놀랍다고 할 수 있다, 특수 능력도 매우 유용하며 문 드루이드와 크게 차이점을 만든다. 삼키기 능력은 정말 써보고 싶어 보인다.

헬 파이터 : 꽤나 유용하며 개성적인 특성들을 가지고 있지만, 솔직히 3레벨의 악마시야가 제일 매력적으로 보인다. 파워는 어떨지 몰라도 지옥 상처라는 일종의 특수 상태이상을 중심으로 짜인 능력들이 특색있어 보이긴 한다.

데모닉 소서리 : 생존력을 높여주는 초반 특성과 단거리 오라 능력으로 어느정도 근거리에 설 것을 요구한다. 테마에 맞다고 느껴지면서도 AC 관련 특성이 있어야 된다는 생각이 든다. 1d6 히트 다이스와 방패와 갑옷도 없는 클래스에게 10피트 오라 능력을 주는 것은 좋은 생각이 아니다, 설령 방어적 특성이 하나 주어졌더라도 말이다.

악당의 길
솔직히 이번 UA에서 가장 좋아보이는 부분이다
몬스터화를 특성으로서 주며 그것으로서 데스나이트화와 리치화 과정을 표시하였다.
진지하게 작년에 나온 뱀파이어 특성 같은 것들을 집어치우고 지금 UA 처럼 내줬으면 훨씬 좋았을 것 같다
데스나이트 특성은 솔직히 매우 강력하게 보이며, 대부분의 특성이 파워 상으로 상위권에 위치한다
리치 특성은 보다 RP 적인 부분이 많아 보이지만 여전히 이전 특성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옵션을 제시한다.
이 몬스터화 특성들은 흥미로운 RP 요소를 추가할 뿐만 아니라 특성으로서도 개성적인 옵션을 제시하기에 매우 좋아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