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개인이 메갈리아가 아니라 워마드나 일간베스트를 지지한다 해도, 작업물에 없으면 신경 안써
무슨 동인시장이 아닌 바에야 생산자가 소비자를 신경 쓰고 있는 척 이라도 해줘야 하는데
그나마 이쪽에서 가장 프로의식이 높다는 업자가 눈가리고 아웅할 의지조차도 보이지 않는 데 실망한것 뿐

이쪽에서 가장 탄탄하다는 프로의 프로로써의 의식수준을 보고 실망한거지 다른 데 실망한게 아니다

그래 뭐 원래 그거밖에 안되는 작은 동네였지. 펀딩 도입되서 몸집 불어난 지 얼마나 됐다고 그런 게 쑥쑥 자라났겠어

그냥 그런 동네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