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돌아다닌걸 보고 반응했다면 도대체 어떤 결론이 돌아오겠냐?
유수진이 봤을 가능성 100%이 경향신문기사.
내가 보기엔 지금 올라온 기사들 태반은 사기나 마찬가지다.
진보진영 신문사인 경향신문, 한겨레, 오마이뉴스 모두가 페미니즘 관련 기자들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 사람들이 옹호글 쓴 결과가 이거다.
멋도 모르고 옹호글 썼던 사람들의 태반은 이런 것 보고 쓴거임.
이런글 돌아다닌걸 보고 반응했다면 도대체 어떤 결론이 돌아오겠냐?
유수진이 봤을 가능성 100%이 경향신문기사.
내가 보기엔 지금 올라온 기사들 태반은 사기나 마찬가지다.
진보진영 신문사인 경향신문, 한겨레, 오마이뉴스 모두가 페미니즘 관련 기자들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 사람들이 옹호글 쓴 결과가 이거다.
멋도 모르고 옹호글 썼던 사람들의 태반은 이런 것 보고 쓴거임.
뭐 저걸 보고 그랬던 어쨋던 자기책임이죠 더 알아보지않은 아니면 알아봤지만 그쪽이던가 어쩃던 그렇게 생각하던 말던 개인 자유지만 책임은 본인이
난 아니라고 생각함. 그 사람들의 사상을 오해라고 하고 가르치려 하는게 걔들이 말하는 맨스플레인 같은 거라고 봄. 그냥 그런거야.
나도 그래서, 솔직하게 사과했어야 했다고 생각함. 프로의식이 있다면.
그래 조선언론도 개새기들이지만 자기발언은 혼자 책임져야 - dc App
정말 오해였으면 오해라고 할 것이고, 아니면 계속 믿음을 관철하겠지. 그걸 두고 남들이 왈가왈부할 필요는 없음.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지게 하면 됨.
책임을 지게 하면 된다니까 강제적인 느낌인데.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지면 됨"
정말 오해였으면 진작 지지철회하고 끝났어야지 네다음 개돼지 소리하는데 진짜 몰랐겠어?
그래서 처음에 사건터지고나서 이러이러한 자료있다
이래서 아니다 작가님 좀 읽어보고 이야기해라 그래도 그냥 악플취급하더라
상황은 잘 모르지만 지지한다는 사람도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