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울 것 같았지만 생각보다 더 편했고
PL이 좋은 분이라 부담없이 했음
부족한 모습을 내가 많이 보여서 면목이 없는데
한마디 투정도 안하시고, 같이 하는 내내 편했어
솔직히 투정 들어도 어쩔 수 없을만큼 버벅인 것도 있었는데...
노벨 ai로 이미지도 좀 뽑았는데, 이거 사전에 준비한걸로는 부족하더라고
그래서 세션 도중에도 만들다가 삐끗한 거도 있고..
채팅창에 띄우는 식으로 써먹었는데, 방식은 좋았는데 내가 능숙하지 못했음
담주에 또 할듯
구인하길 잘해따
희망편
세션하고 왔더니 갤 왜이런다냐
????? 진짜 공주기사 퀘스트 후기는 레전드인데
왜 오크의 신부 엔딩이 아니라 구출엔딩임 실망이야
다음주엔 공개플 알지?
이런 열정이라니
나도 이런 사람과 플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