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디앤디 자체가 (구 판본으로 갈수록) 마스터의 권한, 권위가 좀 더 강조되는 편이기도 하고
사실 티알판에서 오래 구른 양반들 좀 완고해지고 에고 세지는 경향이 있는 것도 맞긴 한데
아무리 그래도 마활은 특이케이스임...
마활이랑 비슷한 연배에 경력 오래된 마스터들 여럿 겪어봤지만 그 중에서 제일 꼰대같은 양반도 마활 근처에도 못 감
애초에 거의 20년 전에도 마활은 자기 에고 너무 세다고 뒷말 많이 나오는 양반이었는데 이제와서 저걸 평균이라고 하는 건...
마활이 누구에여
TRPG 카페 운영하면서 (네캎 말고) 이런저런 정보글도 쓰고 3.5판 룰북 30~40권 정도 번역도 하고 RPG도 오래 한 양반 있는데 자기 주관이 너무 강한 양반임. 대표적인 어록은 '500피트에서 떨어지면 룰에 상관 없이 죽는게 당연하다. 이건 상식 문제다', '언더다크에서 조용히 움직인다는 선언 제대로 안 했으면 TPK 나는게 당연하고 뉴비라고 이게 예외가 될 이유는 없다.' '여성 모험가가 지면 강간당하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등등...
@volo 마지막은 (적어도 내가 아는 바로는) 강간 묘사를 직접 했다는게 아니라 세계관 내의 상식에 해당하는 부분이라 그런 결말에 대해서 마스터에게 따지는건 부당하다라는 맥락이었음
@volo 마지막은 좀 훌륭하군
@volo 마지막 보니까 그냥 미친 댄포티햄같은데
@volo ose에 걸맞는 분이네
@ㅇㅇ 애초에 AD&D 하다가 넘어왔을걸
@ㅇㅇ(115.137) 섹무새는 아님 그냥 자기가 생각하는 현실성이 너무너무 확고할 뿐..
@volo 150m에서 떨어지면 그야 고렙일 수록 안 죽을 확률이 높아야 되는 거고 피통 크면 안죽는 걸로 해석하는 게 당연한 거지. 다만 이유가 문제라는 거야 이유가.....
@volo 마지막은 (적어도 내가 아는 바로는) 강간 묘사를 직접 했다는게 아니라 세계관 내의 상식에 해당하는 부분이라 그런 결말에 대해서 마스터에게 따지는건 부당하다라는 맥락이었음 ===> 맞다, 이건 인정. 그리고 내 캠페인에서 여캐가 적이든 아군이든 강간당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그냥 'IF'에 대한 부분이었지. 근데 어딘가에서는 내가 또 플레이어 캐릭터들한테 여캐 강간하라고 시켰다고 그러더군.... 거참... ㅋㅋ
대표적인 어록은 '500피트에서 떨어지면 룰에 상관 없이 죽는게 당연하다. 이건 상식 문제다' --->이건 나도 당시에 무리하게 발언한 거 블로그에서도 인정했는데 아직까지 그 드립이냐? 다만 그 당시에 디엔디 캐릭터들은 본디 CRPG 같은 존재라서 베어도 피도 안나고 숫자만 뜨는 존재라고 말했던 그 반대편 병신들이 더 병신이었던 거지. 당시에 나도 틀린 소리했으니 그걸로 욕먹는 거야 당연하다고 보지만 너네들도 너무 업데이트가 늦어. 그거 당시에 나도 틀렸다고 인정한 지가 언젠데 여적까지 그 드립이냐 참....
마활드립 친거 누군가의 주장에 의하면 현피맨이래 호출벨에 누가 신고했더라 아님말고
현피맨 맞음 금마 ip 1.243이랑 180.182 2개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