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이 당연하다고 여기는 모든 것들이 뉴비한테 장벽임
뉴비를 안 받을거면 몰라도, 받았으면 그 사람도 동등한 플레이어로서 내 팀과 내 세계관을 즐길 수 있도록 충분히 배려해주는게 당연한거임
TRPG를 떠나서 그냥 어느 취미 동호회건 친목 모임이건 당연한거잖아
본인들이 당연하다고 여기는 모든 것들이 뉴비한테 장벽임
뉴비를 안 받을거면 몰라도, 받았으면 그 사람도 동등한 플레이어로서 내 팀과 내 세계관을 즐길 수 있도록 충분히 배려해주는게 당연한거임
TRPG를 떠나서 그냥 어느 취미 동호회건 친목 모임이건 당연한거잖아
본문이 맞는 말인 것과 별개로 이번 사건 죽창찌른 플레이어가 뉴비는 아닌 것 같음.
죽창찌른 놈 옹호하는 건 아니고..가끔 고정멤버 2~3인 있고 공개구인 자주 하는데 새로 온 사람들이 계속 떨려나가는 경우가 생각나서 쓴 글임 자주 보이더라고
그냥 인원수 채운다는 느낌이 아니라 뉴비는 무조건 잡음이 생긴다고 판단하고 그 잡음이 생기는 것 자체와 천천히 조율하는 과정까지 마스터가 감내하고 즐길 수 있어야 함
자기들 처음 시작했을 때를 생각하며...
그런 장기팀은 신규 나갈때마다 자체피드백을 해서 충분히 친절하고 배려도 있음 그럼에도 부족한데 그 이유는 팀에서 알려주려고 하는게 오히려 독이 되기때문이야 그래서 신규가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적응하려고 질문도 다각적으로 하고 해야 부족분이 메꿔짐
케바케.
@volo 친절해야함 <-> 케바케라면서 회피 뭐 어쩌라는거임
@ㅇㅇ(118.235) 친절해야 하는건 디폴트고... 대부분 신입 책임이라는 식으로 댓글이 달리니 뭐 그런 경우도 있을 수 있다는 뜻으로 단거지 이게 어떻게 회피임? - dc App
얼마나 큰 배려를 생각하는지 모르겠는데 이번 사건에서 꺼낼 얘기는 절대 아닌게, 그냥 죽창 찌른 놈이 개폐급임. 어떤 댓글에 의하면 옛날에 마스터도 돌린 사람이라고 하던데 도저히 그럴 수준은 아닌데,
말했듯 꼭 그거만 두고 얘기한건 아님 그리고 신입 받는 입장에서 '대단한 배려'같은 식으로 접근하면 이미 문제가 생길 공산이 큼 - dc App
@volo 나는 죽창 사건이랑 떼놓고 말하는게 힘들다는 생각이라. 님이 고작 십만원 후원했다고 그걸로 쥐흔하고 선전선동하려는 애를 옹호하려한다는 말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좀.... 게다가 안알려준것도 아니고, 알려줬는데 안해온거라잖아. 이것도 감싸줘야한다면 충분히 '대단한 배려'라고 접근해도 되지 않을까.
@volo 다시 말하지만 배려 소리 듣기엔 후원했다고 쥐흔하고 선전선동하려는 꼬라지가 너무 역한거같음. 그래서 이런 원론적인 이야기를 꺼내는게 맞나? 옹호처럼 비춰지는걸 충분히 인식하고 있는건가? 싶은거지.....
@ㅇㅇ(118.235) 갤와서 죽창찌르는 시점에서 병신인증이라 죽창게이가 잘못한 건 명백함. 하지만 디코 들고온 거 보니 마스터 태도도 뉴비 받기에 부적절해보였고, 저런 분위기로 돌아가는 테이블을 몇 번 봐서 쓴 글임. 양비론이라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까말 둘 다 잘못한 건 맞음. 잘못의 정도가 크게 다르긴 하다만... 그리고 내가 굳이 '대단한 배려'를 지적한 건, 오래 유지된 그룹 내부에서 통용되는 관습, 형성된 분위기, 내부 인원들의 관계 등등이 (본인들이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신입에게는 장벽으로 작용함. 이걸 의식적으로 조절해줘야 하는게 '당연'한건데 나는 배려했는데 뭘 얼마나 바라는거냐<이런 태도면 트러블이 일어날 수 밖에 없다는 의미로 한 말임
@volo 난 고점을 바라보는 테이블의 특성상 신입은 챙겨주는게 아니라 따라오는게 맞다고 봐서 좀 의견이 불일치하는군. 나도 고점주의자고 마스터 심정에 공감하는 쪽임. 죽창은 충분한 피드백에도 불구하고 기본도 안했고, 고로 캠페인의 퀄리티를 유지할 의무가 있는 마스터는 혹평할 권리가 있어.
@ㅇㅇ(118.235) 고점주의, 혹은 극 모사주의, 혹은 틀딱식 테이블에 있어서 준비되어야할 역량은 보통 수준이 아님. 소위말해서 아스퍼거 소리 들을 수준이 아니면 힘든 수준이라 배려해주고 가르려준다고 해서 된다고는 생각 안하고 윗댓 말대로 배려는 기본에 신규가 적극적으로 해야 부족분이 메꿔지는거임. 오히려 틀딱식 테이블 치고 배려가 없는 테이블은 못봤음.
@volo 둘 다 잘못했다고 하는데, 내가보기엔 디엠은 할 일을 했을 뿐이야. 충분히 피드백을 했는데도 귀등으로 안듣는 놈한테 쓴소리를 안한다면 그거야말로 켐페인 퀄리티를 바라며 팀을 구성한 사람들을 향한 배려가 없는 행동이지.
@ㅇㅇ(118.235) 내가 말하는 건 단순히 요구치와 요구치를 맞추는거 얘기가 아니라...아니 위에 말했으니 다시 읽어봐. 저게 공감이 안 가면 뭐 생각이 다른거고, 못 본거면 못 본걸테지..
@volo 봤는데, 지금 마스터쪽이 왜 욕먹는지 이해 안가서 답답한 상황에서 죽창 사건 떼놓고 원론적인 이야기를 하니까 답답하잖아. 솔직히 시트 찢는다고 협박하느니 비정상이니 이런 얘기까지 돌면서 둘 다 잘못했다느니 마스터가 잘못이라고 투표한 애가 열은 되고 그러는데 원론적인 이야기라고 발 빼면 나도 답답하지.
@ㅇㅇ(118.235) 다 떠나서 못한다고 팀 이끌어야 할 마수터가 그 정도로 쿠사리 먹이고 비꼬면서 참고자료 예시 부탁하니까 내가 그걸 왜 해 줘야 하냐 하는건 취미판이 아니라 회사여도 욕먹을만 한 거 같아.... 그렇게 맘에 안들고 안맞으면(충분히 그럴 수 있고), 저럴 게 아니라 깔끔하게 사유 말하고 내보냈어야지
@ㅇㅇ(118.235) 나부터도 고점지향하는 쪽의 마스터라 팀원들에게 요구하는 바도 까다롭고 많은 편이지만, 그럴수록 오히려 더더욱 자기가 뭘 요구할거고 하는지도 명시가 되어야지 다른 글 보니까 기존 세계관인 포렐 기반으로 자의적 재해석이 다분하게 들어간 세팅인데 정작 그 재해석들을 세세하게 명시한 게 아니라 백스 써온 거 보고 자기 머릿속에만 있고 남들이 알 길이 없던 심상이랑 불일치하면 그때서야 해당 내용 알려주면서 반려한다는 거 아님? 일단 내 팀에서 내가 그랬으면 팀원들이 나한테 각잡고 항의했음
@펜톱 열번 넘게 이전부터 이상한거 들고오고(생체모듈로봇, 로봇 바바리안) 로어 전부 제공하고 예시든거 외에도 사건 전까지 캐릭터 상담때마다 조언 필요하다는 죽창 찌른 놈 요청마다 왜 그 스토리는 안되고 설정 충돌 배제 하는것도 마스터의 일이지 그리고 단체 쿠사리? 저거 죽창놈이 캐릭터 상당 채널이 아니라 일판 채널에서 징징거리던거다
@펜톱 정당화 힘든거 맞긴한데 죽창 박기전에 간잽이 스탭 칠때 피드백 안받은척 구라치던거랑 자기 손으로 후원가지고 선전선동하던거 너무 역겨워서 양비론으로 묶느니 죽창맨만 잘못했다고 정리하는게 맞는거같음 캐릭터 죽여버리겠다고 협박받았다는건 또 어떻고?
@aqxn6zkt99(223.39) 내가 언제 그 행동들이 문제 있댔음? 똑같은 내용이어도 비꼬면서 말하면 정당성 흐려지는 건 당연한 거지 이미 말했지만 충분히 저 pl이 선을 넘었다고 판단했을 수 있어, 근데 그러면 비꼬면서 그럴 게 아니라 깔끔하게 내보내는 게 맞았다고 ㅇㅇ
@ㅇㅇ(118.235) 난 저 pl이 잘했다고 말한 적 없음, 저 마스터가 완벽하게 정당하다고 잘못없다 말하기에는 어폐가 꽤 많다고 생각한다는 거지
@펜톱 글쎄, 하는 행동 보면 욕하고 내쫓는게 팀 대의적으로 맞는거같은데. 까놓고말해서 욕먹을 행동을 하니까 욕먹은것뿐 아닌가? 마스터도 잡아봤다는 양반이 뉴비도 잘 안할법한 행동을 하는데 왜 그걸 다 받아줘야되는지 모르겠네. 내가 뉴비가 저랬으면 마스터 행동이 심하다고 하겠어. 근데 마스터도 잡아봤다는 양반이 저러는거면, 욕먹고 쫓겨나도 싸지.
@aqxn6zkt99(223.39) 네가 적은거 [다른 글 보니까 기존 세계관인 포렐 기반으로 자의적 재해석이 다분하게 들어간 세팅인데 정작 그 재해석들을 세세하게 명시한 게 아니라 백스 써온 거 보고 자기 머릿속에만 있고 남들이 알 길이 없던 심상이랑 불일치하면 그때서야 해당 내용 알려주면서 반려한다는 거 아님?] 그리고 로어 제공했다고 다른 글에서 나오지 않았냐?
@펜톱 그리고 설정이 머릿속에 있다고 말하는거 보면 반박글도 다 안읽고온거같은데.
@ㅇㅇ(118.235) "마스터가 올려둔 세계관 정보를 보고 이러이러하다~ 백스를 짜도 마스터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쳐내는 것"이라는 문장을 보고 명시되지 않은 자의적 해석의 유무 판단을 서로 달리했나 보지 그럼
@ㅇㅇ(118.235) 지속적으로 비난을 한 것과 안하다가 내쫓을때 욕 한바가지 퍼붓는 거는 다르다 생각함 애초에 후자였으면 둘다 잘못했다는 의견이 저리 많았을까?
@ㅇㅇ(118.235) 말했듯이 PL 실드치는 건 딱히 아님, 애초에 아는 사람도 아니고 마스터 잡아본 사람이라기엔 의아할 정도로 미숙해 보인다는 거 나도 동의하고 반박글에 첨부된 대화 로그가 '죽창 찌른 측이 올린 것도 아니고, 반박을 위해 자신에게 정당성 있다고 확신하고 올리는 로그에서의 비난이 저 정도 수위라고?'싶었던 게 아니었으면 의견 표명도 안했어 ㅇㅇ
@펜톱 판단 유무가 달라질 수가 없음 제대로 읽기만 했으면..... 그리고 다시말하지만 마스터도 잡아봤다는 양반이 저딴 이상한거 들고오면 그게 욕해달라는거지. 둘 다 잘못했다는 의견이 많은거? 마스터가 주사위 조작 안해서 안살려주니까 빌런소리 하면서 마스터가 잘못했다는 애들이 지금 한트럭인데
@펜톱 난 마스터가 디스코드에서 어떤 언행을 하는지는 판단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마스터가 욕을 하는게 아니라 죽창이가 욕먹을짓을 했다는게 맞는 표현이니까. 간잽이스탭, 구라, 후원 쥐흔으로 죽창박는 역겨운 짓을 했다는건 명백한 팩트임.
@ㅇㅇ(118.235) 자기 닉네임 까고 죽창박을때도 저러는데 평소엔 얼마나 매를 벌었을지도 명백하지 않음?
@펜톱 디스코드 내역만 봐도 마스터만 그 초월주의자인가 하는 양반 패는게 아니라 등장인물 전부가 때리고있더만
@ㅇㅇ(118.235) 그야 그 양반들도 소위 초월주의자가 조언 구하던 사람들이니까 반박글을 제대로 안 읽었음?
@ㅇㅇ(118.235) 어이 아군이다 오사금지 그러니까 평소에 언행이 얼마나 사람 꼴받게 했으면 교류하던 사람들이 전부 욕을 하고 있겠냐고 이쯤되면 마스터가 욕 안한다면 그게 되려 신기한거 아니냐는 말이다
이야 이렇게 야리돌림을 해왔구나
저격맞은 팀 지령받고 단체로 출격한건 잘 알겠다 진짜 말투부터가 토나오네
망상에서 써내린 각본 잘 봤음
@ㅇㅇ(211.211) ㅋㅋㅋㅋㅋ유동분신술 이제 이 211 아이피로 오네
@ㅇㅇ(121.128) 그야 이제 퇴근하고 집에서 컴에 앉았으니까 그렇지 말투 부터가 토나온다고 말하는거 치고 네 의견을 논리적으로 풀어서 설명해봐라
@ㅇㅇ(121.128) 헤이트 발언할거면 니가 왜 그리 느끼는지 요청했을때 설명을 해봐야지 않겠냐? 저지능자라서 세마디에서 끝나는 발언만 한다면 네 수준이 그 뿐인거고
지령받았다고 출격할 정도면 얼마나 헤이트를 끈 폐급빌런이라는거냐? 어차피 익명갤인데 덕망이 있었으면 옹호하는 사람이 있었겠지. 근데 마스터는 옹호해주는 사람 있어도 초월주의자는 눈치없는 놈이긴 했다는 의견밖에 없네?
이 시점에서 이런 글 쓰면서 옹호가 아니라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폐급 증명인데.
옹호는 아니고 둘 다 별로 같이 하고 싶은 타입은 아니라는 생각 정도는 함 ㅋ
@volo ㅇㅇ 옹호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개폐급새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