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돈을 받았는지가 궁금한 거임



진짜로 돈을 줬다면 그건 그 동안의 수고비로 준 건가? 아니면 나중에 내가 좀 병신 짓을 해도 봐 달라는 의미였던 건가?


진짜로 돈을 받았다면 그건 그동안의 수고비라고 생각해서 받은 건가? 미래를 위한 비용이었다면, 병신 짓을 못 참고 내보냈을 경우 그걸 돌려줘야 하는 건가?



도덕적인 문제를 논하거나 마스터가 돈을 받는 게 옳다거나 잘못되었다거나 하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게 아님


그냥 본 적 없는 케이스라서 순수하게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