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과 TRPG 제작자.

어느 쪽이 판단력이 뛰어난지는 볼 필요가 없지.


난 순수한 마음으로 페미니즘 응원했다고 생각은 함.

하지만,

그 순수한 마음으로 TRPG 시장은 엎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됐다.


정말 골치아픈게,

이번에 엮인게,

외부 확장성을 위해서 가장 노력했던 구르는 사람들하고,

여기 망하면 정말 뒤가 없는 초여명이란거야.


전자가 망하면 미래가 없고,

후자가 망하면 현재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