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처럼 골수티알빠는 아니지만 이번 크툴루는 고대하고 있었는데...


나 우리 아버지가 작게나마 사업하시고 나도 같이 일하고 있거든

근데 진짜 다른 사람 돈 거져먹는게 아닌게


아버지도 영업을 하시고 나도 사무실에서 내근하다보면

근데 거래처(소비자)들이 죽으라면 죽는 시늉도 하고 서비스로 구두도 핥아주는 짓도 마다하지 않는데

이 바닥은 말그대로 개돼지 취급 ㅋㅋㅋㅋ


그냥 우리나라 서브컬처계는 개똥철학과 자존심으로 자기 밥 주는 손도 무냐

돈 보고 하는 일이 아니다, 그냥 자기가 좋아서 하는거다 뭐 이런 말도 나오는데

그럴꺼면 뭐하러 돈주고 물건을 파냐? 


그냥 혼자 번역해서 혼자 보면 될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