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처럼 골수티알빠는 아니지만 이번 크툴루는 고대하고 있었는데...
나 우리 아버지가 작게나마 사업하시고 나도 같이 일하고 있거든
근데 진짜 다른 사람 돈 거져먹는게 아닌게
아버지도 영업을 하시고 나도 사무실에서 내근하다보면
근데 거래처(소비자)들이 죽으라면 죽는 시늉도 하고 서비스로 구두도 핥아주는 짓도 마다하지 않는데
이 바닥은 말그대로 개돼지 취급 ㅋㅋㅋㅋ
그냥 우리나라 서브컬처계는 개똥철학과 자존심으로 자기 밥 주는 손도 무냐
돈 보고 하는 일이 아니다, 그냥 자기가 좋아서 하는거다 뭐 이런 말도 나오는데
그럴꺼면 뭐하러 돈주고 물건을 파냐?
그냥 혼자 번역해서 혼자 보면 될것을?
번역 해 주는 고귀한 분들한테 이노오오오옴!
취미로 하던사람들이 하는거다보니
왜 그 차이가 나는지 장사꾼 아들이면 알 것임. 공급이 후달리면 수요측에서 을이 되고 아니면 그 반대가 되는거지. 잘 알지 않나?
느그 집 다 빻뿌고 "근데 이집 사람들은 말조심을 못해"라고 하면 기분이 어떨것 같냐?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네
애초에 이쪽은 상품 판매를 내가 좋아하는 거 남들도 즐기게 전달해주자는 수단에 가깝걸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