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상 아래부터 존댓말로 씀 레츠고 스타트



메갈리아 내에서 일어난 많은 사건들 중에서 좆린이 사건이란 게 있었습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어린이집에 근무하는 소위 메갈리안이 아래 첨부한 이미지에 적혀 있듯이 

'아 좆린이 먹고싶다'라는 글을 써서 시작된 사건 입니다. 사건 결과는 아래 첨부한 이미지로 대신하겠습니다.





이 사건을 왜 언급했느냐 하면, 메갈리아와 메갈리아4 사이의 관계를 알아볼 수 있는 하나의 증거가 이 사건에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당시 메갈리아 내에서 이 고소당한 갓치를 도와주자며 여러 활동이 이루어졌는 데 그 중 메갈리아4에서 좆린이 고소당한 메갈리안에게

법률지원을 해주었다는 증거가 포착되었습니다. 아래는 해당 링크 글 링크입니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muhan&no=2496244


정말로 메갈4에서 말한 것처럼 메갈리아와 메갈리아4가 관계가 없다면 저런 도움을 줄 필요가 있었을까요.

아니 굳이 관계가 있고 없고를 떠나서, 저런 비상식적인 발언을 한 이를 옹호해주기 위해서 편을 들어줘도 되는 것이었을까요.

메갈리아4를 메갈리아와는 구별되는, 정치적 단체라 언급하시는 글들을 보고서 이런 글을 써보았습니다.



여타 다른 갤러리들과 다르게 정말 TRPG 주제만 가지고 얘기하는 갤에 이런 글을 써올려서 죄송합니다.

TRPG 얘길 해보면 제 최초의 TRPG와의 만남은 어렷을 적에 샀던 V챔프 책속의 책의 디아블로2 확장팩 기사에서 다루었던

당시 한정판 디아블로2에 동봉되었던 TRPG 세트인가의 플레이 일지였습니다. 액트1 초반부만 진행한 기록이었지만 꽤 재미있게 봤습니다.



뭐라 끝맺어야 좋을 지 모르겠지만 어떻게든 정상화랄지 마무리랄지가 잘 되어서 무난한 턀 라이프를 즐길 수 있으셨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