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 기준
아주 무거운 도개교의 톱니의 고정쇠, 육중한 드래곤을 포스로 가둔 우리랑 천장의 고리의 연결부분, 거대한 돌덩이가 굴러떨어지지 않도록 끼워둔 쇄기 뭐 이런 거
보통 이런건 가해지는 하중이 어마어마한데, 연필이나 샤프심 굵기 아다만티움이면 이런걸 버틸까? 보통 강철이나 아이언우드 그런건 절대 못 버텨 부러질만한데
아다만티움은 절대 구부러지지도 부숴지지도 않잖아
D&D 기준
아주 무거운 도개교의 톱니의 고정쇠, 육중한 드래곤을 포스로 가둔 우리랑 천장의 고리의 연결부분, 거대한 돌덩이가 굴러떨어지지 않도록 끼워둔 쇄기 뭐 이런 거
보통 이런건 가해지는 하중이 어마어마한데, 연필이나 샤프심 굵기 아다만티움이면 이런걸 버틸까? 보통 강철이나 아이언우드 그런건 절대 못 버텨 부러질만한데
아다만티움은 절대 구부러지지도 부숴지지도 않잖아
디앤디 아다만티움이라고 아에 안 부서지는 건 아님 매우 튼튼한 것 뿐 진짜로 안 부서지는 수준인건 포스필드(=역장)인데 그래서 월 오브 포스로 보강한 초고층 건물 같은 것도 간혹 설정에서 나옴
질문과는 방향이 좀 다른 이야기인데, 아다만티움 못 같은 걸로 무언가를 고정시키려 하면 아다만티움 못이 안 휘어져도 아다만티움 못이 박혀 있는 물체가 압력을 못 이기고 변형되지 않을까... 어떤 공학적 구조를 생각하고 있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설명만 들어보면 아다만티움이 버티느냐 마냐가 아니라 천장이 버티느냐의 문제 같은데.
큰 하중을 버티는데 기존 금속 대비 아다만티움이 아주 적은 량으로도 유용할까, 라는 거 였음. 근데 윗댓 말대로 생각해보니 Hardness랑 HP가 대단할 뿐이니깐... 물론 현실 쇠보단 유용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