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피해가 즉사 피해인거임
정확히는 1. 어떤 피해는 맞아도 죽지 않고 상태이상만 유발, 2. 어떤피해는 맞으면 확률적으로 죽고, 3. 어떤 피해는 맞으면 무조건 죽는거지.
캐릭터가 성장할수록 3번이 2번이 되어가고 2번이 1번이 되어가는거야. 상태이상은 1번을 2번으로 만들고 2번을 3번으로 만들고.
적어놓고 보니 현실적일순 있겠지만 rpg 디자인으로서는 터지는게 항상 운빨에 달려 있어서 존나 불쾌하겠군.
결국 hp가 답이고 고렙 캐릭은 용암에 안죽는게 맞음 ㅇㅇ
페이트 시스템의 스트레스랑 컨시퀀스가 저런 느낌에서 RPG로서 굴러가도록 만든 느낌이긴 하지 해당 씬에서 스트레스 트랙을 다 채울지 컨시퀀스로 부상으로 받아낼지 선택하는 식이니
윗줄에도 말한 것처럼 따지고 보면 페이트 스트레스가 이거 아닌가 시프요
이게 워게임식 해법이잖아
룬퀘스트가 부위 파괴 룰로 PC 목도 따이고 그랬었는데
이거 구판 워해머네
모든 비차량 모델은 1운드 터프값과 무기의 힘을 비교해서 일정 수치 이상 높으면 즉사 일부 캐릭터는 즉사방지 룰이 달려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