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레벨까지야 순수 필멸자가 재능과 노력만으로 비벼볼만한거같은데


13레벨부터는 이게 슬슬 필멸자라고 하기엔 너무 에픽해져버린단 말이지


아무래도 13레벨부터는 본인이 개인 서사용 시나리오 컨셉 짜오게 하고 본인이 구상한 파워업 이벤트 거쳐야 뚫을수 있게 해주는게 맞지 않나 시프요


뭐 고대 아티팩트의 힘을 흡수한다던가, 신의 축복을 직접 받는다던가, 알고보니 데미갓이었다던가, 인체개조를 받는다던가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