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강원도 놀러갔었는데 묘하게 개척지 특유의 감성이서려있더라


첩첩산중의 군데군데 위치한 마을과 소도시에는 컨테이너로 대충만든 건물들이 드문드문 들어서있고


생필품을 조달하기 위해 픽업트럭을 타고 비포장도로를 수십분간 왕복해야하는 그 미개척의 삶


폐광 마을들도 있겠다 고대 제국의 유적지만 있으면 딱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