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사전이랑 못난 영어실력 가지고 씨름하던게 엊그제 같고. 허접한 구글 번역기 영 > 일 > 한 돌려가면서 딸깍해보려다 포기한게 엊그제 같은데 요즘 AI 성능이 좋아서 그냥 별 생각 없이 문단만 드래그 해놔도 읽을 수 있네. 그것 마저도 귀찮아서 그냥 읽고는 있지만 참 세상의 발전이란게 이렇게 빠르게 쉽게 삶에 스며드는 것은 경이롭다 - dc official App
무슨 프로그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