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스 읽고 있는데 도입부 단편 부터 맛있다.
지니어스가 뭐고 광기에 절여져 가는것이 느껴지는 과정이 꽤 맛있게 아우러져있음.
화울 때는 이런 내가 누구고 세상이 어떤지 대충이라도 단편 통해서 구구절절 알려주고 nwod는 설명 좀 덜어내는 식으로 알려주고는 했는데(체인질링 단편은 뭐가 뭔지 이해하기 어렵지만서도)
지니어스 도입부 부터 맛있고 촉매나 뭐 그런것도 재밌네.
1판 재밌어 보이는 서플 많아서 시간 나면 할만 할듯
시간이 없어가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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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질링 앞에 실린 단편? 그거 주인공이랑 술집에 온 여자가 체인질링인데, 여자의 fetch(복제품)가 원래 인생을 대체하고 있어서 주인공에게 fetch 암살해달라고 의뢰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