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핫산놈
그거랑 상관없음 손짓한번에 적들이 쓸려나가는 에픽이라고 해도 별 감흥이 없음....
익명(iceberg5037)2026-05-01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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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애초에 손짓 한 번에 적이 쓸려나가는 상황이 잘못인것
에픽은 에픽에 걸맞는 적이 나와서 오히려 이쪽이 신화적 괴물의 눈짓 한번에 찢겨나갈 위기가 나와야하는데 오히려 영웅이라면서 싸고들기 바쁘거나 하지 않음?
내일부터핫산놈(only8557)2026-05-0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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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언더 에픽레벨에서는 기존 신화적인 영웅이 만들어낸 인간적인 세상, 요람에서 안전하게 성장했다면
에픽들은 오히려 요람을 지켜나가는 입장이 아닐까?
그렇다면 여지까지의 규격 내 인카운터 설계를 벗어나서, 이쪽도 세계의 모든 자원을 끌어들여서 싸워나가야하지 않을까?
그 과정에서 국가를 어르고 달래면서 제노사이드도 하고, 텍간도 하고, PC도 희생시키고 해야
내일부터핫산놈(only8557)2026-05-0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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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기대값에 걸맞는 도파민이 돌지.
내일부터핫산놈(only8557)2026-05-0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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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이미 해봤으면 랄로
내일부터핫산놈(only8557)2026-05-0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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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핫산놈
아우터갓 비슷한 놈이랑도 싸워보긴 함. 근데 난 전투에 매력을 못느껴서 더 그런갑다
타협 안하고 풀 질주해야하는데 타협해서그럼
영웅이 되고싶으면 너의 인생(PL)을 갈아넣으란 말이야
@내일부터핫산놈 그거랑 상관없음 손짓한번에 적들이 쓸려나가는 에픽이라고 해도 별 감흥이 없음....
@ㅇㅇ 애초에 손짓 한 번에 적이 쓸려나가는 상황이 잘못인것 에픽은 에픽에 걸맞는 적이 나와서 오히려 이쪽이 신화적 괴물의 눈짓 한번에 찢겨나갈 위기가 나와야하는데 오히려 영웅이라면서 싸고들기 바쁘거나 하지 않음?
@ㅇㅇ 언더 에픽레벨에서는 기존 신화적인 영웅이 만들어낸 인간적인 세상, 요람에서 안전하게 성장했다면 에픽들은 오히려 요람을 지켜나가는 입장이 아닐까? 그렇다면 여지까지의 규격 내 인카운터 설계를 벗어나서, 이쪽도 세계의 모든 자원을 끌어들여서 싸워나가야하지 않을까? 그 과정에서 국가를 어르고 달래면서 제노사이드도 하고, 텍간도 하고, PC도 희생시키고 해야
@ㅇㅇ 기대값에 걸맞는 도파민이 돌지.
@ㅇㅇ 이미 해봤으면 랄로
@내일부터핫산놈 아우터갓 비슷한 놈이랑도 싸워보긴 함. 근데 난 전투에 매력을 못느껴서 더 그런갑다
@ㅇㅇ 그러니까 인카운터의 스케일이 문제가 아니라니깐
@ㅇㅇ 캠페인 스케일이 에픽레벨을 따라가지 못하고 1티어나 2티어 스케일인 채인게 문제같음
@내일부터핫산놈 맞는거같다
슈퍼맨같은거라고 보면 되지 않을까. 슈퍼맨도 너무 강해버리니까 현대에 들어선 주체보단 객체로 등장하는 비중이 훨씬 높잖아. 그편이 재밌는거임. 너무 강해버리면 주인공을 맡기엔 재미가 없어.
그런거같아 이야기를 어떻게 만들어야할지 모르겠어
디앤디 에픽레벨은 그 정도는 아니고 어벤저스 정돈데 마블영화 보면서 엔드게임 재미없다는 사람은 거의 없지 - dc App
@volo 우우 엔드게임 재미없다. 인피니티워 최고
@ㅇㅇ 요는 디앤디 에픽은 슈퍼맨까지는 안 가고 마블 영화 대형 이벤트에서 파워레벨 높은 축에 들어가는 히어로 정도 된다는거니..
에픽 레벨이 됐는데도 쪼렙처럼 퀘받고 몹잡는 식의 진행이면 재미없지 에픽 레벨이면 pc들의 행보가 세상을 바꿔버리는걸 다뤄야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