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20887&page=2내 멘탈이 붕괴상태라서 해석이 저렇게 되는건지 아니면 그냥 저렇게 적힌건지
이미 부정적으로들 많이 받아들이고 있지 않음? "메갈을 지지하는데 동참했으니 소비자 우롱"이란 사람도 나왔는데.
나치식 경례하는 친구가 보여서, 그거 응원임? 아니면 너 나치임?이라고 물으면 사상검증이고 매커시즘이라고 나치 경례한 사람이 반발하고, 쌍욕해서 인터넷에 유포함. 이 정도면 부정적인 해석이 되려나 ;.;
옷 산거를 나치식 경례하는거에 대해서는... 그 뭐야 사상 반대되는 사람이 낚여서 산 경우도 있다고 하던데...
이런 말 하는거 보니까 진짜 내가 티알이 안떠났으면 좋겠다는 태도로 보는것 같다?
상황에 대한 해설이 아니라 저 글에서 했던 것 처럼, 텀블먹에 올라왔던 문장이랑 턀갤에 올라왔던 누군가와 김성일 사장과의 대화를 좀 부정적으로 해석해서 써달라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