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 히로인(수컷임)이 납치당해서 후파홀 상태로 분리된걸 머리부터 시작해서 한  부위씩 구하는 세션이였는데, 완벽하게 복제된 고간이랑 원본 고간 두 개 중 하나만 가져 갈 수 있는 상태에서 뭐가 진짜일지 감별하는 내용


왼쪽 실험관이랑 오른쪽 실험관에 각각 하나 씩 있었는데 자극을 가할 때 마다 양쪽 다 똑같이 움찔거리는 묘사를 넣은게 진짜 뇌리에 남았음....


각 pl들이 제시한 감별법도 좀 많이 인상깊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