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이야기 위주로 갈거면 액션이고 뭐고 지가 다 정해버리는 페코가 낫고

게임쪽으로 갈거면 댄디나 겁스처럼 일일이 다 정할 수 있는 다른 데이터 룰이 낫고

특유의 감성이나 심상이 있어서 던월만 이런게 가능해요! 하기엔

누메네라나 크툴루처럼 다른 룰에 없는 고유의 세계라던가 없으니까...


난 던월 앞으로도 할거긴 한데


입문이 쉽다는 것도 사실 초보 마스터 입장에서 플레이어에게 서술권 주는게 쉽지 않음

난 크툴루 입문하는게 더쉽다고 생각함


일단 시나리오 많고, 참고할 자료 많고, 어떻게 굴려야할지 자문 구하는 것도 쉬워서...

던전 월드 2 번역본 나오면 그때 던월 추천해볼듯

던전월드 2는 1의 단점 보완했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