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과 야망의 신 베인 신도가 인질을 잡고 플레이어들을 위협한다
인질을 죽이면 베인의 영역에서 이 신도의 시종으로 다시 태어난다고 한다!
수많은 인질 중 하나를 본보기로 죽이는 베인의 주먹.
놀라 비명지르는 엘드리치 나이트 엘리아.
엘투렐의 헬라이더였던 그녀는 엘투렐이 사라진 후로 발더스 게이트 피난와 살인 사건을 수사하다 범행에 연루된 것 같은 자를 만난 참이었다. 엘투렐에선 이런 일이 없어서일까 경악하는 기사.
항복을 거부하는 복수 팔라딘 필라.
기억을 잃은 채로 엘투렐에 나타난 아시마르인 그녀는 엘투렐이 사라지기 전 다른 시민과 빠져나와 역시 발더스 게이트로 피난왔다.
천상에서 온 존재답게 사람을 초월한 판단을 내리는 천사.
납득하는 기사......
그 말을 듣고 즉시 옆에 있던 머큘 신도를 사살해버리는 자비의 길 몽크. 몽크 역시 엘투렐에 살다 발더스 게이트로 왔다.
자비가 넘치기에 인질의 운명에 슬퍼하고 있음이 분명하다.
복면에 가려서 그렇지 저 눈엔 눈물이 차있으리라.
복면은 얼굴에 화상인지 흉터인지가 있어서 가리기 위해 찬 것이다. 절대 수상한 사람이 아니다.
인질들에게 자비로운 운명을 적극적으로 선사하자고 제안하는 복면.
다른 제안을 하는 네크로맨서 위저드. 14년 전에 발더스 게이트에 왔지만 그 전엔 엘투렐에 살았더랬다.
플레이어들을 칭찬하는 마스터
위저드다운 지성으로 묘안을 내놓은 그녀. 인질을 구할 수 있는 이 방법에 복면도 혀를 내두른다.
거룩한 도시의 시민들 역시 대단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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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끝난 현장. 삼악신의 신도들을 물리치고 넷 다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었다.
역시 독사들의 도시 발더스 게이트. 참 위험한 것도 다 있는 동네다.
~ 끗 ~
참으로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로다 - dc App
인질을 죽이기 시작하자 적 반응은 어땠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