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2WTC3wNPvvhcKPNAdorea longsword fight duelhttp://www.adoreaolomouc.czVideo by Špetla Filmhttp://spetlafilm.com/Fight choreography - Martin Turečekhttps://www.imdb.com/name/nm4781192/?ref_=nv_sr_1?ref...youtu.be
?si=WIcyJp-WV1gCDeCNLearn to fight with the Greatsword! A tutorial on Figueyredo's simple rules 1-16A year ago, I went out to Teylingen castle in 32 degrees of heat, to record all of Figueyredo's simple rules for the montante. My reasoning? I absolutely lov...youtu.be
현실의 사람도 1초에 한 번씩 검으로 베는 건 당연히 할 수 있어...
보통은 그 전에 승부가 날 뿐이지.
일본도는 롱소드 계통보다 무게중심이 끝에 쏠려 있는 편이라
절제된 공격으로 제압하는 걸 선호하는 게 분명 있기는 한데,
D&D 수준의 근력의 소유자면, 카타나로도 동장형 죽도마냥 머리 머리머리 손목! 할 수 있겠지.
그리고 갠적으로, 'HP가 순수하게 몸빵이 아니라 행운이나 스태미너, 사기 등을 포괄해서 것'인 것처럼
'검으로 4회 공격'도 '순수하게 칼을 휘두르는 게 4번'이면, 전투묘사가 겁나 지루해지 않나 생각함.
검도식으로 표현하면 '세메'를 가해서 상대를 동요시키고, 방어에 급급한 상대에게 몸받음 하고,
손목 꺾고 아시바라이 거는 거 모두가 공격 액션이 아닌가, 하는 것.
물론 그러면 대체 왜 대미지 타입이 베기 피해냐는 의문이 들기는 하지만...
나는 추가공격을 검을 몇번이나 휘두르느냐보다는 유효타각을 몇번 보는 가로 봐서 20레벨 파이터면 여전히 초인이라고는 생각함. 근데 헐크같은 초인이 아니라 캡틴아메리카같은 전투기술초인.
ㅇㅇ 동감함, 추가공격을 '실제로 칼을 휘두르는 횟수'로 세면 비현실적인 건 둘째치고 전투묘사가 겁나 재미없어지지 않나 싶음 ㅋㅋㅋㅋ 육체적 초인보다는 공방의 박자를 쪼개고 또 쪼개서 빈틈의 빈틈을 만들어내는 쪽이 더 멋있다고 생각하고.
@Loodiny 서로 치열한 접전을 벌이다 흙을 뿌려서 잠깐의 틈을 만들고, 그 틈새에 간이나 다리를 긁어버리는 묘사.... 멋있지않습니까!
실제로 6초마다 공격하는 발더게1,2가 떠오르는군
유효타 5번이라 실제 휘두르는 횟수는 몇배 많을테니 초인 맞다 - dc App
베일거라는 생각에 집중이 흔들려서 HP가 까이기 때문에 베기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