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그 단체 관련으로 모든 일을 지원한다는건 연대가 없으면 안됨.

단적으로 민변에서 무료 변론 지원할 때도 사건 정하고 지원한다.


더구나 상당수는 메갈리아4가 메갈에서 문제점 있는거 알고 뛰쳐나갔다고 알고 있음.

그리고 페이스북 코리아하고 싸운다는 것도,

메갈리아 2,3 등이 메갈 발언하고 똑같이 하다가 폐쇄된 사건으로

왜 폐쇄했냐고 법정다툼하겠다는거고.


이 사건 단독으로 봐도 대립하는 단체로는 말이 안되고,

전체로 보면 해당 소송을 모조리 대응해준다는게 말이 안됨.


이 모든 것을 몰랐다는게 실수라고 보는 입장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이해해줄 부분이고,

여기 해당하는 사람이 실제로 많아보여서 동정하는 것임.


메갈의 활동내역을 알면서 지지하는건

진보진영에 대해서 철저하게 깨끗할 것을 요구한 사람들 기준으론 위선이야.

여기에 노조시위나 전교조 가져다 붙이느건 말도 안되는 이야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