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이 어차피 대부분 적자안보면 다행인 것은 알 것이고,

그거 반전 가능성 있던 것이 초여명의 크툴루였지.

초여명이 크툴루 팔고, 탁상예능 등에서 광고하고 해서

판을 좀 더 키워야 할 적기인데,

하필이면 이 타이밍이냐.


웹툰쪽도 레진이 생사의 기로던데,

저기는 네이버와 다음이라도 있지.

TR은 이번이 안되면 정말 뒤가 안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