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문제가 된 발언이 메갈리아를 지지해서 나왔다고 생각 안하는 것처럼.


다만,

지금 일이 커지는건 메갈지지의 문제가 아니라 그 이후 반응 부분인데,

무조건 사과할 부분은 사과하고 나와야 하는데,

그걸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


솔직히 TR은 인터넷 모를 정도의 사람들은 판매가 없다시피하고,

지금 맨땅에 헤딩한 것이 모두 시장확장하자고 한 것일텐데,

지금 하는 것은 정확하게 역행한다고 보는거야.


한순간의 기분으로 지금 상황을 만드는게 답답하기 그지업다.


지금 지지세력만 끌고가면,

정말 미래가 없어.

'그래도 TR을 죽일수는 없지 않느냐'수준으로 돌아갈 가능성마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