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나 스스로가 이 거대한 정국을 타개할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 무력감에 빠져있을 뿐이다.누군가가 한계를 인정하고 초연해지는 법을 터득해야한다고 하던데 그 말을 되새기며 퇴갤 할래.
중2병 돋네
이쯤되면 그냥 관심가져달라고 하시는거 같은데 어그로 끌면서 관심가져달라는 사람들 행동하고 님행동하고 거의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