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여혐에 대해서 입 처닫고 있었던 것처럼 남혐(그것도 기껏 해 봐야 랜선에서 '한남'이라고 뭉뚱그려지는 수준인)에도 입 좀 처닫고 있으라는 건데


그게 그렇게 힘드냐...?


어차피 ㅄ이긴 하지만 여혐은 나랑 상관없으니 아무렇지도 않게 넘기다가 감히 '한남'이라고 센징 인구의 절반을 포괄한 표현으로 나를 모욕했다고 초고속 부랄진동하는 건 진짜...엠창 ㅄ 같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