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부터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데
뭐, 이름을 떠나서 모든 사람이 볼 수 있게 공개된 장소라는 점에서 사생활이라고 볼 수는 없을 것 같아요.
광장에서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거랑 비슷하지 않을까요.
사골도 안 남은 얘기지만, SNS로 엿먹는 사람들 중에는 이걸 자기 지인들 말고 다른 사람들도 볼 수 있다는 걸 망각한 사람이 대부분인 것 같아서 써봤네요.
이름부터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데
뭐, 이름을 떠나서 모든 사람이 볼 수 있게 공개된 장소라는 점에서 사생활이라고 볼 수는 없을 것 같아요.
광장에서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거랑 비슷하지 않을까요.
사골도 안 남은 얘기지만, SNS로 엿먹는 사람들 중에는 이걸 자기 지인들 말고 다른 사람들도 볼 수 있다는 걸 망각한 사람이 대부분인 것 같아서 써봤네요.
sns 공적 영역이라고 생각 안 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다고 카더라
예를 들어 부모님이 자기 sns 계정 보면 불쾌해 한다던지
사생활인데 공개된 사생활
싸이월드가 개인공간이듯이 개인공간이지
집에서 딸딸이치는건 좋은데 신도림 한복판에서 물구나무서서 딸딸이는 좀 치지말았으면 함
고객들하고 마주칠 일이 없는 직장인이면 상관없지만, 직접적으로 고객들하고 맞닿고 있는 사람들은 공개적인 글이라는걸 인지하고 글을 써야지. 하나하나가 생계하고 밀접한 글이 되버리는건데.
농담 안하고 단순히 개인적인 이야기를 지인들과 하고싶다는거면 카톡이나 밴드로 가는게 맞음
sns는 걍 길거리지
sns와 연관이 되는건지는 몰랐는데, 개인 블로그가 개인적인 공간으로써 보장받을 수 없다, 즉, 내 개인공간에서 한 말인데 니들이 무슨 상관임? 이라는 말이 정당하지 않다는 법원 판례가 있는 걸로 알고있어요
그 유명한 '대중은 개돼지'라는 발언도 사석에서 나온 걸로 안다. 사석에서의 발언이지만 녹음이 항시 이루어지고 있는 거에 가깝다 생각.
사생활로 만들고싶으면 페북은 친구골라서 공개할수있고 블로그는 서로이웃이있고 트위터는 팔로우가있잖아. 본인이 설정제대로 안해놓고 뭘 침해야 침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