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부터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데 


뭐, 이름을 떠나서 모든 사람이 볼 수 있게 공개된 장소라는 점에서 사생활이라고 볼 수는 없을 것 같아요.


광장에서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거랑 비슷하지 않을까요. 


사골도 안 남은 얘기지만, SNS로 엿먹는 사람들 중에는 이걸 자기 지인들 말고 다른 사람들도 볼 수 있다는 걸 망각한 사람이 대부분인 것 같아서 써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