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글 보니까 궁금해졌음
시나리오 알고 플레이하는거를 어느 선부터 거부감 느끼는거임?
1. 스포일러 몇 줄 들어버린 사람
2. 이전에 참가경험이 있지만 도중하차 혹은 도중폭파로 완결까지 달리지 못한 사람
3. 마스터링 위해서 어드벤쳐 북 읽어본 경험 있는사람
4. 마스터링 돌려봤지만 플레이어는 못해본사람
어느정도부터 싫어함?
몇 달 전에 네이버 카페 구인글에서 댓글러랑 구인글 던전마스터가 서로 스포다 이게 왜 스포냐 참견마라 싸우는것도 봤는데......
아마 캠페인 분위기 알려줄 용도로 던전컨셉 몇 개 소개했던걸 스포라고 지적했던걸로 기억함.
당신들은 선택에 따라 늑대인간 굴, 마을을 멸망시킨 해그, 유령기사 성채 등을 탐험하게 될겁니다..... 같은 식으로
구인글에서도 스포일러는 어느정도로 자제해야되는거임?
트위터 해본 적이 없어서 모르는데 난 1234번 다 안받을거 별개로 아래 썰은 개좆지랄이라고 생각하는편... 막연히 반대를위한 반대를 하는중인것같네
댓글러가 네캎 뉴비 마스터링 행사에 참가했던 전적도 있는 사람이길래 나름 대중적인 감성인가 했더니 개좆지랄 소리까지 들을 정도였군....
@ㅇㅇ(118.235) '마을을 멸망시킨 해그'가 문제인가? 라고 생각하기에도 해그는 들키기 전까진 폴리모프로 변장하고 다니는걸... 저걸 다 알아봤자 전개에 무슨 영향을 주겠음;
211.243)??? 어차피 PC 조합이랑 롤플레잉 따라서 스토리도 달라지고, 마스터 따라서 비법소스 넣는건 예삿일 아니였음? 2회차인데 신청하는 사람보단 본의아니게 알게된 사람들이 대부분일텐데 꺼드럭대고싶다는 동기밖에 안보인다는건 음..... 일단은 님이 어떻게 보는지는 알겠음;;; 답변 감사.
제목 보고 댓글부터 썼는데 그 뒤에 본문 자세히 보니까 시나리오를 다 알고 참가한 경우 얘기가 아니길래 어라? 앞서갔네 하고 지운 거임 ㅇㅇ 보니까 뭔가 사전에 사건 같은 게 있었던 거임? 시나리오 다 알고 참가한 경우는 역시 꺼드럭이라고밖엔 생각이 안 드는데 그거 말고 다른 사안이면 얘기가 좀 다르지
팀원한테 스포안하고, 티 안내고, 이거 시나리오가 XX인데, 왜MX하냐고 우기지만 않으면 됨.
알뇌 껴있다고 미리 고지하면 신경안쓰는 애들이 올테니 상관없고 마지막은 걍 븅신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