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좀 그렇더라
내 마인드가 꼰대스러워서 그런걸 수도 있지만
원작 네임벨류, 골격 이용해서 먹고사는거면 어느 정도 존중은 해줘야 하지 않을까?
물론 원작 대신 이걸 해야하는 이유를 홍보해야 하긴 하겠지만
좀 더 부드럽게 말할 수도 있잖아. 뭘 단순화하고 뭘 좀 더 중시했다던가
d&d, but better 이런 홍보는 좀 과하지 않나 싶음
좀...좀 그렇더라
내 마인드가 꼰대스러워서 그런걸 수도 있지만
원작 네임벨류, 골격 이용해서 먹고사는거면 어느 정도 존중은 해줘야 하지 않을까?
물론 원작 대신 이걸 해야하는 이유를 홍보해야 하긴 하겠지만
좀 더 부드럽게 말할 수도 있잖아. 뭘 단순화하고 뭘 좀 더 중시했다던가
d&d, but better 이런 홍보는 좀 과하지 않나 싶음
dnd보다 나은 패스파인더
패파는 의외로 처음 공개할 때 3.5 리스펙 개쎄게 갈겼음 여전히 3.5쪽 장사도 하고 있었으니 그럴 수 밖에 없긴 했지
나도 그런 건 동의하지만 미… 미… 미친 해변의 마법사 놈들아 니들이 먼저 개판쳤잖아! 하는 마음이 들 때가 좀 있지
OGL 철회는 좀 개같긴 했음
댄디도 가끔 자기가 1짱인걸 너무 과시하는 느낌이긴해서 끼리끼리 노는 듯
어쨌거나 독립적인 작품이 '우리는 최고입니다'라고 하는거랑, 그 작품의 2차창작이 '우리가 낫습니다' 하는 건 좀 차이가 있다고 생각해서 나는 ㅋㅋ
격하게 동의
리스펙과 겸손이야말로 프로의 마인드지 어떤 작품이든 하자는 나타나기 마련인데 그때 역풍을 크게 줄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