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딩은 하는 게 아니다.


다시한번 말한다.


펀딩은! 하는 게! 아니다!


만약 한다면 본 상품하나를 위해서 돈을 버린다 생각하고 하자.


배송비까지 넉넉하게 돈을 넣었는데, 물건 배송할때, 배송비 더 내놓으라고 하는 것은 기본 적인 초식에 불과하다.


"물건 배송을 할까?" 부터 걱정해야하는 것이 펀딩이다.


실물뽑아서 서점에 넣고 있다고? 그래도 니한테는 안 보내줄수 있다.

애초에 기업, 은행, 투자처 설득못하고 펀딩이나 돌리는 새끼들의 일처리가 깔끔하기를 기대하는 것은 대가리꽃밭인 새끼들이나 할 망상이 아닌가?


포기해라 애송이. 펀딩은 하는 게 아니다.

정하고 싶으면 발매후에 사도 늦지않는다.

펀딩시에만 주는 물건이 있다고?

이번에 로주딱호구가 낚인 사례에서 볼수있듯이,

그게 잘 나올수 있다고 생각한거냐? 호구냐?

그리고 펀딩시에만 주는 물건, 나중에도 살수있다.

펀딩회사가 팔든, 펀딩한 호구가 팔든 누군가는 판다는 말이다!





....이걸 왜 알고있냐고? 나도 알고싶지 않았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