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나는 전투하고 싶어서 댄디하는게 아닌가벼
너무 게임 느낌 나는디
ose에 끌린거도 모험 어드벤쳐라 그런듯
올드스쿨맛보면 뇌가 바뀜
근데 확실히 전투에 재미느끼는 과도 있는듯
@ㅇㅇ 보통 올드스쿨에 끌리는 타입들은 전투는 게임으로하면 그만이고 알피지만이 할수있는 영역을 선호하는느낌
@아동심리학 아 딱 내 생각이네.. 전투 오래하면 이거할바에 게임하지 생각임
@ㅇㅇ 나도 댄디 전투할 때 그런 생각 가끔씩 하는데 올드스쿨 찍먹해봐야하나
@ㅇㅇ 이번 펀딩했으면 한번 해봐 난 ose 재미난듯..
@ㅇㅇ 그런데 이런 플레이의 핵심은 룰도 룰이지만 플레이하는 마스터에 달려있음 OSE가 그런 기조의 플레이에 맞게 최대한 데이터가 덜어져있을뿐이라고 생각 5판으로도 덜 맵게 같은 기조의 게임이 가능하다고 생각해
@아동심리학 어차피 5판도 저렙대에서의 전투는 충분히 치명적이라서 1레벨따리들이 아무데나 박으면 다 뒤지잖아
머 이러니 저러니 해도 판갈이 제일 실패한 판본이라는건 명백하니..
올드스쿨맛보면 뇌가 바뀜
근데 확실히 전투에 재미느끼는 과도 있는듯
@ㅇㅇ 보통 올드스쿨에 끌리는 타입들은 전투는 게임으로하면 그만이고 알피지만이 할수있는 영역을 선호하는느낌
@아동심리학 아 딱 내 생각이네.. 전투 오래하면 이거할바에 게임하지 생각임
@ㅇㅇ 나도 댄디 전투할 때 그런 생각 가끔씩 하는데 올드스쿨 찍먹해봐야하나
@ㅇㅇ 이번 펀딩했으면 한번 해봐 난 ose 재미난듯..
@ㅇㅇ 그런데 이런 플레이의 핵심은 룰도 룰이지만 플레이하는 마스터에 달려있음 OSE가 그런 기조의 플레이에 맞게 최대한 데이터가 덜어져있을뿐이라고 생각 5판으로도 덜 맵게 같은 기조의 게임이 가능하다고 생각해
@아동심리학 어차피 5판도 저렙대에서의 전투는 충분히 치명적이라서 1레벨따리들이 아무데나 박으면 다 뒤지잖아
머 이러니 저러니 해도 판갈이 제일 실패한 판본이라는건 명백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