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는 무게 횃불 식량 이런 생존 관련에 목숨걸었음..
귀찮을 정도로...
그리고 보상경험치도 보물이 더 커서 적을 속이거나 대충 설득해서 넘기거나 하거 보물 챙겨오는게 더 좋음
전투하면 너무너무 쉽게 죽으니까..
내 기준 5판은 잘 짜인 전투택틱으로 즐기는 영웅서사 느낌.
OSE는 자원과 머리를 쥐어짜서 던전에서 살아남고 보물을 챙겨 달아나는 서바이벌에 가까움.
특히 보물 무게가 크면 나가는 것도 일이더라...
얘네는 무게 횃불 식량 이런 생존 관련에 목숨걸었음..
귀찮을 정도로...
그리고 보상경험치도 보물이 더 커서 적을 속이거나 대충 설득해서 넘기거나 하거 보물 챙겨오는게 더 좋음
전투하면 너무너무 쉽게 죽으니까..
내 기준 5판은 잘 짜인 전투택틱으로 즐기는 영웅서사 느낌.
OSE는 자원과 머리를 쥐어짜서 던전에서 살아남고 보물을 챙겨 달아나는 서바이벌에 가까움.
특히 보물 무게가 크면 나가는 것도 일이더라...
오히려 자원관리 쪽은 모던룰이 등한시 하게 된게 아쉬움
답은 토치베어러라는 뜻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