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 GURPS 4판
* Foundry VTT
일정
* 주 1회
* (요일 및 시간 협의)
모집 인원
* 2+n
개요
대붕괴 이후 27년
세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그러나 누구도 그것을 예전과 같은 세계라고 부르지 않는다.
수많은 국가가 무너졌고,
현실과 이계가 뒤섞인 접합지대가 세계 곳곳에 나타났으며,
사람들은 폐허와 불안 속에서도 새로운 문명을 일구어 나가고 있다.
거대한 자유주의 국가인 인류연방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신성 라이클란트 제국
과학기술의 정점에 도달한 도시국가 테크노폴리스
그리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수많은 비밀들
플레이어들은 각자의 과거와 사연을 가진 인물로서 이 세계를 여행하게 된다.
잃어버린 가족을 찾기 위해
자신을 속박하던 과거에서 도망치기 위해
금지된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혹은 단순히 살아남기 위해
하지만 여정이 계속될수록 플레이어들은 점차 깨닫게 된다.
세계를 뒤흔든 대붕괴는 단순한 재난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그리고 지금까지 숨겨져 있던 거대한 진실이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과연 여러분은 세상을 구할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신화가 될 것인가?
캠페인 특징
* 장편 캠페인
* 플레이어 중심 서사
* 개인 떡밥 및 캐릭터 성장 중시
* 탐험, 조사, 전투, 정치, 협상 요소 포함
* 플레이어 선택에 따라 세계가 변화
* SF + 판타지 + 포스트 아포칼립스 + 무협 기타등..
* 초능력, 마법, 신비, 과학기술 공존
이런 분들을 환영합니다
* 캐릭터 RP를 좋아하는 분
* 장편 캠페인을 선호하는 분
* 세계관 탐험을 좋아하는 분
* 설정과 스토리를 즐기는 분
관심 있으신 분은 DM 주세요
sang991115
참고) 네이버 카페에서도 구인중임
'오 요즘도 겁스하나' 하고 흥미롭게 봤는데 북해빙궁? 꼬라지를 보니까 흥미가 사라짐 ㅋㅋ 무슨 생각인지는 몰겠지만 구인하고 싶다면 저 맵은 빼는 게 낫지 않을까 싶음
북해빙궁이 어째서..? 진짜모름..
보니까 대놓고 오만잡탕 다 있는 고전적인 테마파크 월드 같은데 괜찮지 않나? ㅋㅋ
북해에 있는 것도 아니고 추운 지역으로도 안 보이는 맵이라서여
@ㅇㅇ(211.243) 그렇구나. 오해할 요소가 다분하네.. 지적해줘서 고마워. 다만 게시글에 언급해놓았던 대붕괴라는 사건 때문에, 전혀 다른 시간선, 세계선의 존재라던지 세력들이 뒤엉킨 캠페인이라는 것을 참고해줬으면 좋겠어. 대한민국이 갑자기 다른지역으로 뿅 이동한다해서 국호를 바꿔야한다면, 납득하기 쉽지 않을 것 같아서
@ㅇㅇ(59.1) 근데 그럼 아무도 북해빙궁이라 안부를거 아님 북해빙궁 사람들만 북해빙궁이라 부른다면 무슨 신성로마제국이냐고 ㅋㅋㅋㅋ
@ㅇㅇ 맞음. 신성로마제국인거임
@ㅇㅇ 귀찮아서 대충 대답한거긴한데 좀 긁히네. 그럼 대한제국은 대한제국이 아니고 뭐 대한왕국인거냐?
근데 그냥 미소녀 짤 하나라도 올리는게 더 나을걸?
몇 CP인지 적어두면 좋을듯? 사용 룰이나 룰북의 대략적인 방향성도
400cp 시작이고, 겁스 기본세트 2권 + 서플리먼트 8권정도 준비했어. 필요하다면 더 구할 예정이고
@ㅇㅇ(59.1) 혹시나 해서 묻는데, 겁스 플레이/마스터링 경험이 얼마나 됨? 경험이 적은 편이라면 CP를 좀 낮추거나, 400CP라도 템플릿을 적극적으로 쓰는 걸 추천함
@volo 아마 헌밤꺼 템플릿 쓰지 않을까? 싶긴한데 - dc App
@씨발갑 겁스 뉴비 마스터가 과연 있을까? - dc App
@volo 경험 자체는 많지도 적지도 않은 것 같아. 시작 CP를 높게 잡은 이유는 시작 CP를 낮게 잡을 경우 TL값에 따라 캐릭터의 파워 편차가 다를 것 같아서야. 같은 이유로 박탈감을 느끼는 유저도 있을거라고 생각해. 예시로 시작 CP가 부족할 경우, 꽤 많은 플레이어들이 총기를 사용하는 캐릭터를 채택할 것 같고, 총기를 사용하지 않는 캐릭터를 플레이하고자 하는 플레이어들이 박탈감을 느낄수도 있겠지. 그렇게 되면 사실 내가 진행하고자 하는 이 캠페인은 존재의의가 사라진다고 생각해, 전혀 다른 장르가 취향인 플레이어 어럿을 한 캠페인에 묶고 싶은게 내 바램이거든.
CP랑 오프닝을 어떻게 할지 방향성 정도는 적어 주셈.
캐릭터 메이킹이 되고 나서 오프닝을 어떻게 할지 정할 생각이야. 오프닝을 정하고 시작하는 순간 플레이어들이 첫 세션에서 엮여야할 수단이나 근거를 제한한다고 생각하거든
솔직히 맵이 잡탕이긴 하네
암만 플레이어들 모아서 합의한다고 해도 절대 안 되는 시간대나 권장하는 시간대는 제시하는 게 좋다고 봄 막말로 심야~새벽 시간대만 가능한 사람이 와서 저 새벽만 되는데스? 하면 서로 곤란하기만 함
여기서도 겁스 구인글이 올라오네 - dc App
와 겁스 도전해보고싶은데 룰북 어디서 구해야될지 감도 안잡히네
츄라이 ㄱㄱ 그걸 위한 fvtt임
https://www.drivethrurpg.com/en/publisher/12199
겁스라니;;
Foundry VTT가 뭐야? 서플먼트의 일종인가? - dc App
개인 컴에 설치해서 쓰는 roll20 같은 거임
일정이 될까?
뭔가 워해머 비슷한데. 케세이는 빼박이고.
워해머에서 참고를 많이하기도 했고 영향도 많이 받았음. 다만 워해머냐고 물어보면 그건 전혀 아님
혹시 뉴비도 할만 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