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글 올라오는 것마다 못 타서 정말 슬픔

그래서 직접 여는 따끈따끈 단편

지금 참여하세요




시놉시스


a16024ad3d2276b660b8f68b12d21a1dddd079e9f645cc


대륙 북부, 사람이 거닌 흔적 하나 없는 깊은 산속.

한 무리의 사람들이 가쁜 숨을 내쉬며 어두운 밤길을 내달리고 있습니다.

그 뒤를 바짝 뒤쫓는 수많은 암회색 형체들, 뒤이어 퍼지는 늑대의 긴 울음소리.

.

.

바쁘게 다리를 놀리며 생각하자면, 여러분은 평화로운 북부로의 여행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호화로운 마차와 푹신한 시트, 주문으로 데워지는 따뜻한 내부 공기와 널찍한 공간까지.

그야말로 꿈에 그리던 여행이었습니다… 눈사태가 마차를 통째로 휩쓸기 전까지는요.



안락하던 마차와 친절하던 마부는 애석하게도 돌아올 수 없는 길을 떠나 버렸고-

이대로라면 여러분 역시 얼마 안 가 그들과 합류하게 될 것처럼 보입니다.


좁혀지는 거리, 턱끝까지 닿은 숨.

늑대들이 눈을 박차는 소리가 점점 가까워지고, 마침내 여러분이 운명을 받아들이기 직전-

누군가 외칩니다.


“저기 오두막집이다!"





시간 : 금요일 저녁 8시~12시

레벨 : 5레벨

텍스트 세션

사용 툴 : FVTT


개그 다수 함유

아주 간단한 면접 있음 - 선착순 아님, 금일 점심 즈음(1-2시)에 한꺼번에 진행할 예정




연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