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룰이나 롤 플레이 개연성에 철저해서 한번 결정하면 단호한편
그런데 종종 dm이 원하는 바에 따라서 룰이나 개연성에 대한 해석을 내놓는다는게 꽤 투명하게 보이는 편임
어떤 룰이나 상황에 엄격한 기준을 세우고 지키는게 아니라 본인 주관에 합치되도록 그때그때 룰과 상황을 해석함
예를 들어 어떤 룰해석에 논란여지가 생겼을때 dm이 원하는 방향에 맞게 기울어진 해석을 내놓는다는게 티가 나고
롤플의 개연성에 대한 해석도 그 롤플이 dm이 마음에 들면 좀 말안되는것같아도 흐린눈하고 마음에 안들면 상황을 끼워맞춰서라도 그 롤플을 개연성 없게 만듬
보통은 이런게 플레이어한테 불리하게 적용하는 때가 빈번하지만 반대로 기분좋을때는 룰을 엄청 후하게 해석해주거나 하고싶은대로 다해도 그냥 웃어줌
이런 dm있으면 어느정도 선까지 허용 가능함?
평소에 룰이나 롤 플레이 개연성에 철저해서 한번 결정하면 단호한편 롤플의 개연성에 대한 해석도 그 롤플이 dm이 마음에 들면 좀 말안되는것같아도 흐린눈하고 마음에 안들면 상황을 끼워맞춰서라도 그 롤플을 개연성 없게 만듬 이거 2개가 이미 모순적인 거 아님?
아니 이런 사람 흔함 ㅋㅋ
@ㅇㅇ RPG를 떠나서 평소에는 원칙 깐깐하게 따지다가 자기 멋대로 주관 밀어붙이는 경우는 흔하잖음 ㅋㅋㅋㅋ
@volo 내가 만난 dm들이 다 정상인이었던 건 운이 좋아서였나
생.리형 dm
나머지 요소가 다 좋으면 아쉬운대로 같이 해보겠지만 이제와서는 이런 사람이랑은 인간적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같이 안 함
꼬우면 팀 나가고 아니면 걍 하면 더ㅣㅁ
물어보는 시점에서 이미 못참을 만큼 띠꺼운거 아님? 띠꺼우면 나가. 그게 아니면 닥치고 하면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