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TRPG는 솔직히 히키코모리인 나에겐 무리인것 같았고

ORPG좀 관심 가졌는데 와 도저히 낄 틈이 없어서 포기했고

그런데 가끔씩 텀블벅이나 뭐 그런거 들려오는거 보고 아 저바닥도 아직 살아 있구나 하는 기분이었는데

이렇게 피해자가 된거 보니 마음이 아주 조금 아주 조금 아프다


크툴루 trpg도 재밌어 보이더라 안할꺼지만...

크툴루는 뭐 trpg아니어도 세계관 자체가 매력적이니깐...

크툴루 관련 씹덕은 안좋아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