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엣날에 처음 5판 읽을 때
아 패파랑 댄디는 호랑이와 사자같은 관계니까 바드도 기조는 비슷하겠구나!!했는데
패파식 장판버프 바드 생각하고 읽었을 때 웬 이름다른 마법사가 하나 있어서 당황했음
바딕이 있긴 한데 몬가..몬가 내가 생각하던 바드의 이미지가 아니었다고 해야하나
내 머릿속 바드는 노래로 버프준다는 그런 선입견이 있었어
예엣날에 처음 5판 읽을 때
아 패파랑 댄디는 호랑이와 사자같은 관계니까 바드도 기조는 비슷하겠구나!!했는데
패파식 장판버프 바드 생각하고 읽었을 때 웬 이름다른 마법사가 하나 있어서 당황했음
바딕이 있긴 한데 몬가..몬가 내가 생각하던 바드의 이미지가 아니었다고 해야하나
내 머릿속 바드는 노래로 버프준다는 그런 선입견이 있었어
근데 패파나 댄디 이전에 그냥 음악과 악기로 뭐 한다고 하면 아하 서포터 버퍼구나 싶지 바이올린으로 파이어볼 갈길거란 생각은 안들긴 함...
솔직히 댄디 바드가 좋은 거랑 별개로 내 취향은 좀 아니긴함 그래서 너무 이것저것 다 쑤셔넣은 느낌이라 해야하나
바이올린으로 봄의 제전같은거 연주하면 진짜로 불이 타오르는거임 ㄷㄷ - dc App
@ㅇㅇ 이것저것 다 쑤셔넣었는데 다 잘함;
패파 바드는 어떤데? 풀캐스터 아니야?
1판 바드는 6레벨 마법 쓰는데 그냥 버프 셔틀임
@ㅇㅇ 사실 바드의 역사를 다 따져 보면 5판 바드가 비정상임
바드는 원래 "뭐든 다 하는데 완벽하진 않음"이 컨셉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