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TRPG라고 하면 과거 연극판처럼 팬들 고유의 문화가 아주 깊게 자리잡혀잇나요, 아니면 새로운 TRPG (자작룰) 같은 것에 좀 열려있나여??


왜 이런걸 물어보냐면, 기존 TRPG의 컨셉은 좋은데 룰에 재미를 못느끼는 바람에 새로운 걸 만들어보려 하거든요!! (정말로 단순취향)